힐링캠프 > 애벌레 > 죽은 것 같아요

 

 

  위 사진과 같은 애벌레는 죽은 것입니다.

 애벌레가 죽게되는 이유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는데요, 자연환경에서는 특별히 발생하지 않지만 사육환경에서

  충족되지 않는 여러 가지 불안요소가 그 주된 이유입니다.

  - 유충병에 들어가기 전 혹은 중간에 꺼내어진 상태에서 외상을 입어 죽을 수 있습니다.

  - 유충사육병 안의 온도변화가 너무 크게 왔다갔다 하였나요? 예를들면, 햇빛에 노출되었던가, 온도변화가 심한 장소에

    보관되었다면 적응력이 떨어진 상태로 죽게될 수 있습니다.

  - 잠재적 바이러스병에 걸렸다면 새로운 환경(먹이의 변화, 주변의 온도변화 등)에서 면역력이 떨어져 죽게될 수 있습니다.

  - 유충병에 담긴 후 먹이활동을 적게 한다면 거식증에 걸려 죽을 수 있습니다.

 

 주의!

  죽은 애벌레가 포함된 유충병의 발효톱밥은 절대로 재활용하지 않습니다.

  -유충병은 깨끗이 씻은 후 햇빛에 말려 소독합니다.

 

 할일!

  구입 후 약 2주가 경과되지 않았다면 숲벌레에 문의하여 일부의 보상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죽은 애벌레의 상태를 사진으로

  보내주시고 전화문의하여 주세요. 직접 방문이 가능하시면 농장개장 여부를 미리 확인하시고 죽은 애벌레를 가지고 방문해

  주시면 됩니다.

  2주이상의 상당기간이 지나서 애벌레가 죽은 경우에도, 위와 같은 방법으로 연락해주시면 적절한 보상을 찾아보겠습니다.

 

  애벌레는 종령(번데기 직전)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건강하게 잘 살아갑니다. 특별한 이유없이 죽었다고 판단되시면

  꼭 저희에게 문의하여 주세요. 애벌레의 우화(애벌레->번데기->성충)과정을 성공적으로 관찰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성충구입

 

애벌레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