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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어른벌레를 만났는데 이때부터 어찌 할까요?

  어른벌레(성충)가 되면 이제부터 매일보기도 하고 함께 놀 수도 있어요.

  성충이 놀 수 있는 적당한 공간을 준비해주고 먹이로는 과일등을 먹게되요. 하지만 과일을 먹이면 날파리가 생길 수 있으니

  곤충젤리를 먹이면 되겠지요. 그래서 숲벌레의 곤충젤리는 시중의 최저가로 제공한답니다.

 

  산에 풀어준다고요?

  우리나라 기후의 서울,경기지역은 아직은 장수풍뎅이를 위해서 살기에 적절하지 않아요. 그래도 기후온난화로 인하여

  몇군데에서는 장수풍뎅이가 살아가는 경우가 있기도 하지요.

  장군이는 성충으로서의 수명이 매우 짧답니다. 기껏해야 한여름, 1~3개월을 살아요. 멋지게 성충으로 우화했는데요, 간단한

  곤충젤리만 먹이면서도 집에서 기를 수 있으니 한번 시도해보는게 어떨까요!

  

  관찰세트란?

  장수풍뎅이 성충을 기르기 위한 기본적인 사육세트에요,

  작은 사육통에 먹이를 둘 수 있는 먹이접시와 넘어져도 잡고 일어날 수 있는 놀이목이란 것을 포함해요,

  바닥에는 숲의 땅과 같은 느낌의 부엽토를 깔고 2~3일에 한번씩 곤충젤리를 주면서 기르죠.

  한 마리만 키우거나 두 마리를 키울 수도 있어요.

  암컷의 산란을 받지 않으므로 바닥에 까는 부엽토를 조금만 깔아줍니다.

  가까운 마트에서 고가의 사육통과 용품, 그리고 부엽토를 구입하지 마세요. 불필요한 소비입니다.

  

 

  재미있는 관찰!

  장수풍뎅이는 힘이 세서 장수풍뎅이에요.

  사육통에서 기르지만 가끔은 꺼내어 놓고 힘이 얼마나 센지 실험도 해보세요.

  집의 창문이 닫혀져 있다면 장군이가 날개를 펴고 날 수도 있어요. 나는 속도가 느리고 멀리 가지 못하므로 착지할 때까지 기다   렸다가 다시 잡으면 되니, 꼭 관찰해보세요.

  친구의 장수풍뎅이랑 만나면 곤충씨름도 할 수 있겠죠. 씨름하는 모습은 정말 흥미진진해요.

  

 

 

관찰세트

 

산란세트